책방 무사
2023-01-13
조회수 15

저는 중성화수술로 입원시킨 동네 고양이를 퇴원시켜야해서 급한 마음에 택시를 탔는데 하필이면 기사님이 제일 막히는 길로 오셔서 지금 너무 마음이 조급하고 불편합니다...... 그냥 그렇습니다...


그러나 일요일에 진규대표님을 실제로 뵐 수 있다는 것이 조금 많이 기쁩니다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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