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ndy Wander를 아시나요!
3월 3일 늦은 오후, 책방 카운터로 들어온 두분은 유창하지만 조심스럽게 영어를 사용하셨고, 그에 비하자면 더듬는 투의 영어로 응대를 했던 호현.. 그들은 두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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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공팔 호현
2023-03-13 조회 117
산보독서 3월 편: 타인이라는 가능성
산보독서 3월의 진행을 맡은 탙입니다. 3월의 책은 < 타인이라는 가능성 : 나의 세상을 확장하는 낯선 만남들에 대하여 > 입니다. 여러분들은 낯선 사람에게 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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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탙탓
2023-03-02 조회 70
어느덧 대전과 맞배집을 사랑하게 되어…
작별 인사를 하러 갑니다..! (새 공간을 꾸리고 계시대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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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공팔 호현
2023-03-02 조회 64
영화 추천: 콜 제인
어제, 3.1절에 멤버십 몇 분들과 모여 트랙킹을 하고서 영화 한 편을 보았습니다. << 콜 제인 >> 의 제목의 영화로 << 캐롤 >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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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탙탓
2023-03-02 조회 43
무사인분들의 지혜를 구합니다.
안녕하세요!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? 무사인 분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. 살면서 혼자서 여행해본 적 없는 제가 3월에 제주도로 혼자 여행을 떠나보려 해요. 무사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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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범
2023-02-22 조회 127
[공지] 스토어무사 내 무사인 할인 쿠폰 발행
스토어무사에서 구매/예약하시는 제품들은 'My' 페이지의 '쿠폰' 다운로드를 통해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:) 앞으로 더 많은 서적과 굿즈, 행사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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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공팔 호현
2023-02-19 조회 154
챗GPT와 이야기 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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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공팔 호현
2023-02-17 조회 116
알약을 잘 삼키시나요?
안녕하세요? 여러분은 알약을 잘 삼키시나요? 저는 영양 보충을 위해 하루에 알약을 몇 알씩 다시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요, 이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... 코팅된 약은 그나마 괜찮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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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지
2023-02-16 조회 111
친해지는 중입니다
회사 옆 공원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입니다.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어요. 봄이 오면 좀 더 친해져 있겠지요? :)
탈탙탓
2023-02-15 조회 20
천근만근 부들부들
곧 있으면 퇴근입니다 겨우 화요일을 지나고 있는데 몸이 천근만근, 눈꺼풀을 부들부들 퇴근길에도 자양강장제 한 병을 마셔야 할 듯 합니다. 퇴근을 기다리며 생각을 해보니 오늘 사무
탈탙탓
2023-02-14 조회 25